합격 사례
[2026 · 정시] 백석예대 공연예술경영 2026 정시 최초합
아츠템프백석예술대학교 · 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
ARTS.TEMP백석예대 공연예술경영
2026학년도 정시
백석예대 공연예술경영
최초합
아츠템프 예술경영 입시
- 2026학년도 정시 · 일반전형
백석예술대학교
공연예술학부 공연예술경영과
합격
어떤 학생이었나
간호학과를 다니다 휴학하고, 늦었지만 하고 싶은 걸 해 보겠다며 찾아온 학생이었습니다.
백석예대 한 곳만 지원했고, 8명을 뽑는 정시에서 최초합격했습니다.
시작이 늦었다고 망설이는 분들께 보여 드리고 싶은 사례입니다.
어떻게 준비했나
- 왜 지금인지 정리
간호학과 대신 공연예술경영을 고른 이유부터 정리했습니다. 늦게 시작한 사연이 오히려 가장 설득력 있는 이야기가 됐습니다.
- 60분에 두 문제
백석예대 공연예술경영은 60분 동안 두 문제를 씁니다. 기사로 외운 지식보다 공연을 얼마나 아끼는지가 보이는 글을 쓰도록 연습했습니다.
- 마지막 날 밤까지
마지막 수업을 마친 날 밤에도 기출문제 완성본을 다시 써서 보내 왔습니다. 첨삭은 그날 바로 돌려줬습니다.
- 발표 날까지
시험이 끝나자마자 복기를 받았고, 합격 발표 날까지 함께했습니다. 아츠템프의 첫 번째 제자입니다.
주고받은 메시지
마지막 수업 날
- 네네! 수정 하겠습니다! ㅜㅠㅠ 감사합니다
- [ 기출문제 완성본 파일 ]
- 선생님 오늘 하루 너무 고생하셨는데 제가 마지막으로 기출문제 완성본을 이제야 제출합니다..!
시험 끝나고 복기
- 선생님 놀랍게도 시험장 나오자마자 가물가물 했는데 지금도 정확히는 기억이 안 나더라구요…
- 그래도 기억나는 대로 복기해서 적어 보았습니다! 제 논술 봐주시느라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ㅜㅠㅜ
실제 대화를 옮겨 적었고, 이름과 수험번호는 지웠습니다. 오른쪽 검은 말풍선이 선생님입니다.
“여러분도 늦지 않았습니다.